티스토리 블로그 초대장 배포 기준은 어떤걸까요


한 번씩 어쩌다 한 번씩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할 수 있는 기준이 어떤 걸까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티스토리 배포하는 기준이 그렇게 공평성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티스토리를 시작한 지도 4개월이 넘어가고 포스팅 수도 700개가 훌쩍 넘었습니다.

내용도 알차게 적을려고 노력을 했는데 어떤 심사 기준이 있는지 초대장을 배포할 수 있는 초대장을 배정받지 못하고 있죠.

티스토리에 이런 문제를 올린 분들도 계시는 것 같은데 한결같이 이해할 수 있는 대답은 듣지 못한 것 같아요.




일전에 블로그 하나가 다음에 노출이 안되어 문의 글을 올렸다가 다른 분들과 똑같은 답을 얻고는

문의 글 그 자체가 별 의미가 없고 단지 그 당시 내 기분을 해소하는 방법의 하나로 선택을 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문의 글을 올릴 생각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아시다시피 초대장에 의해서 블로그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다른 블로그처럼 가입하고 아이디를 만든다고 해서 블로그를 개설할 수는 없죠.

그래서 많은 분들이 티스토리를 개설하기 위한 초대장을 받기 위해 애를 써고 계시고

정말 어렵게 초대장을 찾으시는 분들의 글도 보았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의 이점은 광고를 게재하고 그 수입을 얻을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렇게 하고 있는데 그럼 왜 블로그로 꼭 해야 되느냐 하는 것도 이야기할 수 있는데요.

왜냐하면 티스토리에서 가장 많고 보편적인 광고가 구글 애드센스 광고입니다.

이 광고는 티스토리에 게재하는 것보다는 개인 도메인으로 만들면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넣기가 훨씬 편합니다.

전 티스토리 블로그 주소로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넣지 못해 지금 사용하고 있는 도메인으로 광고를 넣었으니까요.

도메인도 있었고 별도의 홈페이지도 있었던 제가 티스토리를 택한 이유는 딱 한 가지입니다.

그것은 노출 문제입니다.

개인 홈페이지로 네이버나 다음에 노출되는 것보다는 포털 사이트의 블로그로 광고를 넣는 것이 노출면에서 더 나을 것 같다는 판단이었죠.

사실 어떤 것이 노출면에서 더 이익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이전 홈페이지를 가졌을 때도 포털사이트에 노출은 되었으니까요.

그냥 새로 시작할 때 조금이라도 더 효과적으로 더 빠르게 노출이 될 거라고 믿었죠.


그리고 티스토리 4개월이 넘어 포스팅 수도 제법 쌓이고 나니 저도 초대장을 배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죠. 당연하죠. 

초대장을 배포하는 기준이 블로그 개설 일자도 아니고 포스팅 수도 아니고

아니면 포스팅에 이미지를 잔뜩 넣으면 선택이 되는 건지....

이번 달은 또 이렇게 초대장 배포하지 못하고 넘어갑니다.




최근 초대장 배포하는 글을 보면 초대장 배포를 너무 어렵게 배포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발하지 않고 자신이 초대한 블로그가 제대로 된 블로그이기를 바라는 마음이겠지만,

하나의 초대장 고시처럼 변하게 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만약 제가 초대장을 배포한다면 하는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만, 그런 기회를 얻지 못하네요.


지금 시작 단계의 블로그에서 벌써 블로그 하나를 접었는데요.

나머지는 아무 탈 없이 롱롱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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