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공원 내 음주 금지 18.3.13



환경부(장관 김은경)는 자연공원(국립공원, 도립공원, 군립공원) 내 대피소, 탐방로, 산 정상부 등

공원관리청(국립공원관리공단 등)에서 지정하는 장소·시설에서의 음주 행위가 3월 13일부터 금지됩니다.

1차 위반 시 5만 원, 2차 및 3차 이상 위반 시 각각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2017년 12월 12일, 대피소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장소·시설에서 음주를 금지하고

이를 위반하여 음주한 경우,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자연공원법’이 개정됨에 따라 이번에 시행령을 개정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조치로 음주로 인한 사고가 줄어들겠죠.

산에서 사고가 나면 위치 확인을 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구조하기가 정말 어렵겠습니다.



보도자료 참고하세요.

자연공원내음주 금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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