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터 잉크 리필하는 방법입니다.


프린터 잉크가격이 예전에 비하면 많아 싸진 편입니다만, 가정에서 사용하는 빈도에 비하면 비싸게 느껴지죠.

어쩌다 한 두장 인쇄하기 때문에 잉크가 마르기도 하고 갑자기 프린트를 할 일이 생겨 인쇄를 하면

프린터가 말을 듣지않죠. 가까운 곳에 프린트를 할 수 있으면 다행인데 프린트 한 장이 되게 성가시게 합니다.


저는 프린터 잉크를 오래 전부터 리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카트리지 고장을 일으키니 어쩌니, 처음에는 그런 말이 많았는데요.

벌써 10년을 넘게 사용해도 기계에는 이상이 없습니다.

똑같은 카트리지를 오래동안 리필을 하다보면 센스부분에서 문제가 생기는지 인식이 안되는 경우가 있을 때는

할 수없이 새 것으로 구입을 합니다만, 그럴 경우가 몇 번 없었습니다.




설명에 사용된 기계는 캐논 E569입니다. 잉크를 리필하는 것은 다른 기종과 차이가 없으니 보시면 됩니다.



캐논 E569 정면입니다. 표시한 곳을 당겨봅니다.



앞 뚜껑이 열리면 카트리지가 잠깐 움직이다가 제자리를 찾습니다.

흰 바를 눌러서 카트리지를 빼냅니다.



흰 바를 눌린 상태입니다.



설명도 잘되어 있고 컬러잉크 와 블랙잉크의 위치도 표시되어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컬러잉크 라벨이 달아나고 없는데요. 처음하시는 분은 라벨을 분실하지 마시고 꼭 붙여놓으세요.

컬러잉크 카트리지를 구입할 경우에는 번호를 찾아야 하니까요.

잉크가 휴지에 묻어 나오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블랙잉크는 보이는데 컬러잉크는 묻어나지가 않습니다.

잉크가 묻어나는데도 잉크가 없다는 표시가 나면 센스고장이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이 부분이 센스부분으로 손을 대지않는 것이 좋습니다.





주사위 조립한 것입니다. 전 색상별 주사기 바늘을 사용합니다. 색이 섞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죠.



사진을 보시면 잉크를 주입하고 있습니다. 그 옆에 거치대가 있는데요.

처음 한 번 거치대를 사용하고 그 이후에는 그냥 손으로 하고 있습니다.



잉크를 주입하는 사진을 보면 잉크구멍에 칼라 표시가 없습니다만,

사용설명서에 각각의 구멍에 넣을 잉크색상이 그려져 있습니다.

리필잉크도 모델마다 사용하는 잉크도 다릅니다.



리필 잉크를 주입하고나면 잉크가 묻어 나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닌데요. 조금 더 살펴보겠습니다.





카트리지를 장착하고 두껑을 닫고 테스트 인쇄를 해 봅니다. 그러면 이런 화면이 나오는데요.

어떨 때는 자동으로 테스트 인쇄가 되기도 합니다.



제어판으로 들어갑니다. 별도 프린터 마법사가 있는 기종은 마법사를 통해서 작업하시면 됩니다.




프린터 우 클릭합니다.



원하시는 작업을 하시면 됩니다.

프린터 헤드 정렬을 하고 나도 저 같은 경우는 기계 상단 외부의 컬러잉크 표시부분이 깜박깜박거립니다.





인쇄가 되는지 해보겠습니다. 첫음 잉크가 제대로 나오지가 않습니다. 한 번 더 해보죠.



윗 장에 비해 색깔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아마 다음 번 프린트는 더 좋을 겁니다.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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