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면대 배수파이프 청소


세면대의 물이 제대로 내려가지 안는다는 이야기를 듣을지 3개월 정도 지났습니다.

집사람이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액션으로 나오기까지 보통은 1년은 걸리는데

이번 건은 상당히 빠른시간 안에 처리를 했습니다.


제가 아는 주변 남자들보다는 확실히 행동이 빠른편입니다.

보통은 3년이라고 들었는데요 사실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세면대 파이프가 막혀 청소하는 것은 쉽습니다.

U자 파이프 양쪽을 풀고 찌꺼지를 빼기만 하면 되니까요.



이런 모양의 세면대입니다.



외부 세면대라 보기싫은 파이프를 막아놓았습니다.





외관을 고정하는 볼트인데요. 벌써 10년도 넘었으니 잘 빠지지 않습니다.

WD로 확 뿌려놓고 한참있다가 살살 풀었죠.

나중에 조립하면서 와관무게를 받치랴 볼트를 구멍으로 빼내랴 쉽지않았습니다.



이런 모양입니다. 안방 세면대는 노출이 되어 있습니다.





U자 모양 파이프를 풀고 찌꺼기를 제거하고 그리고 조립했습니다.


아파트가 자꾸 손볼 일이을 만들어 줍니다.

수리하기 싫으면 하지 않아도 되는 딱한가지 방법은 새 아파트로 이사를 가는겁니다.

그게 벌써 5년 전부터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이사를 간다는 것이 정말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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