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방과후 교실 작품


초등학교 방과후교실 수업에서 아이들 손에 하나씩 쥐어 나오는 날이 있습니다.

매 수업마다 만들어 나오지는 않고 꼭 정해진 요일도 없습니다.


작품이 되면 한꺼번에 들고 나오는데 가게에 두고 가는 아이도 있곤 합니다.

찾으러 오는 학생도 있지만 아예 안찾는 아이도 있는데

조그만한 것은 분실함에 넣어두면 되는데 부피가 큰 것은 보관하기도 난감하고

무턱대고 처분할 수도 없고 난감합니다.

 

 

클레이 교실에서 만든 작품입니다.

클레이 교실도 종류가 많아서 어떤 클레이지는 몰라도

한 학교에서 클레이로 된 과목이 그렇게 많지는 않을 겁니다.

클레이 원색으로 만들진 작품들은 이쁩니다.

 

 


알파파라는 식물이라는데요.

알파파 라고 검색하니 Alpha wava 가 먼저 올라 옵니다.

토끼 사료용으로 재배하는데 어렵지 않는 것 같아요.

아이들 방과후교실에서 수업용으로 하는 교육은 대 부분 쉽고 간단하게 구성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화분에 볼펜을 꽂아 그 속에 씨앗을 넣고 자라면서 볼펜을 삐집고 나온다네요.

아이들을 보면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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