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8.1 포맷하기


윈도 8.1 포맷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USB 부팅용으로 만들기 위한 울트라 ISO 사용법은 이전 포스팅을 참고하시고

USB 부팅디스크 만들기 울트라iso 이용

이 과정에서 샌디스크 USB는 설정 방법이 조금 다릅니다.

 

 

울트라ISO 는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을 하셔야 합니다.

설치과정에서 메시지가 또 나오기는 합니다.



 

 

기록 방법으로 확인하셔야 하는데 기본 설정은 USB-HDD+로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USB-HDD로 확인해 주시고 진행하시면 됩니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 말 못할 사연이 있습니다만,
궁금하신 분은 직접~~~

 

 

부팅할 때 키보드 불이 깜박일 때 Delete 키를 눌리면 바이오스 화면으로 들어갑니다.
미친 듯이 눌리지 않아도 됩니다.
위의 표시 따라 들어갑니다.

 

 

USB 와 하드디스크가 보입니다.
USB를 부팅 전에 미리 꽂아야겠습니다.
USB의 위치를 맨 위로 올립니다.
위치 이동은 +, - 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오른쪽에 설명이 있습니다.
Esc 키로 빠져나옵니다.

 

 

First Boot Device를 설정합니다.
USB-FDD를 맞추고 F10을 눌러 저장하고 재부팅을 합니다.
(안되면 3가지 다 해봅니다.)


바이오스 화면은 컴퓨터마다 다릅니다.
그래도 찾아들어 가는 것은 비슷하니까 잘 보시면 하실 수 있습니다.
이전에 휴대폰이 블로그를 볼 수 없을 당시에는
포맷 순서를 프린터 해서 보관했다가 포맷할 때마다 꺼내서 보곤 했습니다.
대충 순서만 맞으면 앞에 했던 기억도 나고 하니 별문제가 없었는데요.
지금은 휴대폰을 보면서 하면 되니까 훨씬 편해졌죠.






위의 잠깐 설명을 먼저 드렸습니다만,
샌디스크로 부팅용(USB-HDD+)을 만들어 포맷을 해보니 이다음 과정으로 넘어가지가 않았습니다.
안 넘어간 건지 제가 못 기다린 건지 모르겠습니다.

기다릴 틈도 안 주고 바이오스 설정으로 들어가서 다른 걸 만져보고 했으니

기다리지를 못했죠.

울트라 ISO를 이용해서 USB-HDD 재설정으로 위의 과정을 하고 난 다음에도
컴퓨터가 구동될 때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휴대폰으로 검색을 하고 있었습니다.

컴퓨터가 꼼짝을 안했으니까요.
한참을 검색을 하고 있으니 아래 화면이 올라오네요.

 

 

시작하고 있습니다.

 

 

파티션을 나눕니다.

 

 

적당하게 분리합니다.

파티션을 나누면 다음 포맷할 때는 주파티션만 날리면 되니까요.

 

 

이제는 알아서 합니다.

 

 

재 부팅하면 USB를 빼면 알아서 돌아갑니다

그러다 결재를 받습니다.

 

 

계정을 만들어야 되는 줄 알고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궁리하다 입력하고 나니

아래 계정없이 로그인할 수 있네요.

 

 

이 때에도 앱을 설치해야 하는줄 알았는데요, 그냥 알아서 합니다.

 

 

설치가 끝난 뒤에 해상도가 안맞습니다.

 

이번 노트북도 복구해도 이렇지는 않았는데요.

휴대폰으로 검색을 해 봅니다. 답이 안나오네요.

일단 보드 드라이브하고 그래픽 그라이브를 설치해 봅니다.

보드 드라이브가 끝나니까 화면은 모니터화면과 일치되어 나타납니다.



 

이제 끝이 났습니다.

보안 툴만 설치하고 일단은 마무리 합니다.

컴퓨터를 꺼야 되는데 시스템을 끌줄을 모릅니다.

지난 노트북 때도 끌줄을 몰라 한참을 만지작거렸는데...

 

 

이렇게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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