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한 미소가 매력인 1700대1 경쟁률의 주인공 주시은 아나운서


검색어에서 2주간 유지하고 있는 주시은 아나운서 

1992년생인 주시은 아나운서는 지난해 SBS에 신임 아나운서로 동기인 이인권 아나운서와 함께 17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배성재 아나운서와 함께 '풋볼 매거진 골!'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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