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나 연예인 성형 논란 거짓말인가


일본에서 활약하고 있는 방송인 강한나가 한국의 연예인 성형 관련 이야기를 꺼내면서 논란을 일어났습니다. 


강한나는 일본에서 방송 중에 연예인 100명 중 99명이 성형을 한다고 말한 것이 뒤늦게 한국에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고 청와대 국민청원에 추방해 달라는 청원까지 올려져 있습니다. 


한국은 성형 대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 뉴스 보도에서 국제미용성형학회 보고를 인용하면서 '전 세계 인구대비 성형 건수 1위는 한국이다. 인구 1000명당 13.5건 수준이다. 인구대비 성형외과 의사 수도 한국이 1위로 알려졌다. 

아울러 국제미용성형학회 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 성형수술의 4.8%가 한국에서 이뤄진 반면 전 세계 약 70억 인구 중에 한국인 약 5000만 명이 차지하는 비중은 0.007%에 불과하다.'라고 밝히고 있어 강한나의 주장은 일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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