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조사 개인 의견이 아닌 답을 생각해야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설문 조사는 조금씩 경험하다 보면 요령이 생깁니다. 

30분 정도 클릭을 하다가 해당 연령대 인원수 초과라든지 그럴듯한 핑계로 설문 조사 도중에 끝이 납니다. 

나중에 일부 금액이라도 받게 되겠지만,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김이 빠진다는 표현이 딱 맞는 상황이 됩니다. 



그러다 보니 조금의 편법이 생기게 됩니다. 

설문내용과 시간, 포인터가 보이는 설문 조사가 있습니다. 

회사마다 약간씩은 다른데요. 

이처럼 내용을 보여주면 헤드를 돌리게 됩니다. 

먼저는 어린이를 만들어야 합니다. 

벌써 대학생이 돼버린 아이들의 나이를 줄이고 제 나이도 비슷하게 줄입니다. 

어린이용 상품 설문에서 어떤 질문이 나올까를 생각해 봅니다. 


20분에 4천 원 같으면 시간당 2개만 하면 최저임금이 나옵니다. 

이런 설문 조사 성공을 한다면 애드센스보다 수익률이 훨씬 높겠죠. 

하지만 이런 금액의 설문조사는 자주 나오는 편이지만, 끝까지 마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번 설문 조사에서는 아이가 직접 답변하기를 원하기에 7살 된 아이가 일부분의 설문 조사의 응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7살 나이의 아이가 직접 설문 조사에 응한 것은 아니죠. 

혼자서 나이를 줄었다 제 나이로 돌아왔다 하다 보면 설문 조사에 헷갈려 실수를 할 때도 있었습니다. 

어느 질문이 아이 질문인지 어느 질문에 성인으로 대답을 해야 하는지 몇 가지 질문에 대답이 엉켜버리면 끝이 나는 거죠. 


설문 조사측에서도 몇 번을 해보면 이런 상황을 대비하고 있는 듯합니다. 

설문 회사 측에서도 원하는 나이나 취미 혹은 설문 내용에 필요한 질문을 한 뒤 원하는 대상이 아니면 그 질문에서 떨어뜨리지는 않고 몇 개의 질문을 추가한 뒤 인원 초과 비슷한 핑계로 떨어뜨리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답변을 하는 설문자는 어느 항목에서 설문회사의 질문에 충족하지 못했는지 알기가 어렵습니다. 


다음에 비슷한 답변에서 답을 바꿀 우려가 있어 이에 대비하는 것 같은데요. 

그래도 설문 조사 20분에 4천 원이면 상당히 높습니다. 

입사시험처럼 앞뒤를 생각해 보고 답을 적어야 합니다. 

설문 조사, 결코 내 생각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답을 찾아 적어야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개인 생각은 설문 끝나고 하셔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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