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A 광고 방문객 수가 수익으로 연결이 되지 않을 때



재택알바는 신입회원을 끌어모아 입회비 중 일부를 수수료로 받는 방법과 

CPA 광고 설문 조사로 받는 방법 

상품 판매를 연결하는 방법도 있죠. 일종의 CPA 광고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CPA 광고를 올리면 광고만 보러 오는 방문객은 거의 없습니다. 

방문객 대부분은 CPA 광고를 하는 또 다른 마케터들이죠. 

준비된 이미지와 짤막한 글은 받는데 추가하고 싶은 내용을 다른 사람의 글에서 모방하려는 것이죠. 

저 역시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글을 적어 내려가는데 정말 필요한 단어가 생각나지 않아 문장을 완성하지 못할 때 다른 사람의 글은 많은 도움이 됩니다. 


CPA 광고를 제공하는 측에서는 1일 방문객 1500명 이상 되는 블로그를 원하는데요, 이렇게 많은 방문객을 유치하는 블로그는 방문자가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 블로그에 방문했다가 우연히 CPA 광고를 보고 관심이 생겨 연락처를 남겨놓기도 합니다. 

그래서 많은 방문객이 있는 블로그는 수익을 올리는 데 도움이 되죠. 




CPA 광고만 발행하면 하루 50명 방문객 수를 유치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대로 80%는 또 다른 마케터가 방문하는 것이고, 네이버의 경우는 그냥 댓글을 달고 답방을 원하는 사람까지 합치면 95%는 CPA 광고 내용이 궁금해서 방문한 숫자가 아닙니다. 

CPA 광고가 클릭을 받고 연락처를 남겨놓기 위한 방문자 숫자는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숫자는 없습니다. 

한 번은 3명이 광고 글을 읽었는데 1건의 실적을 얻기도 하였습니다. 



가끔 발행한 글을 확인을 해 봅니다. 

글 하나에 7명이 읽었습니다. 

이 정도면 클릭이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숫자입니다. 

왜냐하면 회원 가입만으로 수수료 천 원을 받기 때문이고, 가입하는 입장에서는 아무런 부담이 없습니다. 

가입비가 있는 회원 가입이 아니기 때문이죠. 

그런데 실적이 없습니다. 


혹시 링크가 잘못되었는지 확인을 해 봅니다. 

디비통의 링크는 복사해 넣어도 개인 코드가 있는 끝부분까지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제법 있어 글을 발행하고 나면 링크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링크를 확인해 봅니다. 



종료된 서비스라고 합니다. 

종료되는 서비스가 가끔 있습니다. 

없을 수는 없겠죠. 스폰서가 지원을 끊으면 광고는 끝이 나니까요. 

그래도 디비통은 하나의 서비스가 오래가는 편입니다. 

다른 곳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제한된 금액으로 그 금액이 소진되면 하루 중 오전이라도 끝이 나는 서비스가 많습니다. 


이런 일을 몇 번 겪으면 일상화가 됩니다. 

처음에는 그래도 제법 많은 분이 찾았는데 실적을 얻지 못한 아쉬움이 생기기도 했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은 어쩔 수 없죠. 

또 다른 글이 상위권에 노출되어 수입으로 연결되기를 기다리면서 광고 글을 발행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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