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 11월 솔로로 데뷔



관계자에 따르면 제니는 11월 발표를 목표로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조만간 구체적인 발표 시기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첫 솔로 음반을 작업 중인 제니는 최근 유럽에서 솔로 데뷔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블랙핑크는 지난 2016년 8월 8일 데뷔 이래 발표한 ‘붐바야’, ‘휘파람’, ‘불장난’, ‘STAY’, ‘마지막처럼’, ‘뚜두뚜두’ 등 제작된 6편의 뮤직비디오 모두 유튜브에서 억대 뷰를 돌파하며 엄청난 파급력을 보였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뚜두뚜두’는 뮤직비디오뿐 아니라 안무 영상까지 유튜브 조회 수 1억 뷰를 돌파하는 기력을 보였습니다.


블랙핑크는 2억 뷰와 3억 뷰에 이어 4억 뷰까지 K팝 그룹 통틀어 최단기간 안에 돌파하는 ‘역대급’ 기록을 쓰며 ‘K팝 대표 그룹’으로 우뚝 섰습니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11월 10일~11일 서울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첫 단독 콘서트 '인 유어 에어리어(IN YOUR AREA)'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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