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리턴 갑질논란 도중하차 내년 컴백 준비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는 고현정 

지난 13일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폐막식에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 자격으로 참석하며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나서며 차기작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동네 변호사 조들호2' (내년 1월 방송) 컴백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동네 변호사 조들호2'는 지난 2016년 5월 종영한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후속편으로 잘 나가는 검사 조들호가 검찰의 비리를 고발해 나락으로 떨어진 후 인생 2막을 펼치는 드라마입니다. 박신양이 시즌 1에 이어 주인공 조들호 역을 맡았고, 고현정은 복수를 위해 신분을 위장한 채 부산 자갈치 시장에서 차를 파는 임정희 역을 연기할 예정입니다. 


지난 1월 SBS 드라마 '리턴' 드라마 촬영 당시 끔찍한 사고로 아이를 잃은 엄마 변호사이자 법률 프로그램 진행자 역할을 맡았던 고현정은 갑질을 행사하거나 폭력을 행사했다는 등의 이야기로 제작진과의 갈등으로 중도 하차하고 말았습니다. 

고현정의 갑질 논란으로 '참다한 홍삼' 브랜드 이미지 손실에 대한 계약해지와 동시에 억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하기도 하였습니다. 


제작진들과의 마찰이 생겨 쫓아낸 후에도 고현정을 찾는 것을 보면 고현정의 입지가 어땠는지 알 수 있겠습니다. 

KBS에서는 올 해초 '리턴' 드라마에서 여론에 밀려 어쩔 수 없이 중도하차 결정을 내렸을 때 심정이 어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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