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CPA홍보글 발행할 때 주의해야 하는 점입니다



대표 블로그는 네이버와 다음, 티스토리로 양분할 수 있습니다. 

발행한 글이 노출되고 상위권에 올라가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글을 아무리 발행해도 검색에서 밀려버리면 효과를 발휘할 수가 없습니다. 

특히 티스토리에서 발행한 글이 네이버에 상단 노출되기란 쉽지 않습니다. 


쉽지 않는다는 말로는 부족한데요,

노출을 확인해 보시는 데는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CPA 광고 제목을 넣고 네이버, 블로그 탭에서 확인을 해보시면 한 페이지 10개의 글이 있는데

한참을 넘겨야 네이버가 아닌 다른 블로그에서 올라온 글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만큼 네이버에서 발행하는 글이 많다는 것이고,

또 한 가지는 네이버에서 서이추가 활성화하여 글만 올리면 무턱대고 댓글을 올리고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내용도 모르고 그냥 서이추 댓글 올리고 갑니다. 

무슨 글에 댓글을 올렸는지도 모르죠. 

그냥 댓글 올리면 답방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거겠죠. 

그러다 보니 댓글이 달린 글이 위로 올라가게 됩니다. 

이전에는 스크랩이 되면 많은 점수를 받기 때문에 스스로 스크랩을 해서 상위 올린 적도 있습니다. 

되더군요. 


그래서 CPA알바 하시는 분은 네이버 블로그로 글을 발행해야 합니다. 

많이 발행하면 반응도 빨라 5일 만에 액션을 받아보기도 했습니다. 

실적을 올렸죠. 




처음 CPA 광고를 하면 의욕에 불타 하루에 많은 글을 올리려고 노력을 하죠. 

하루빨리 실적이 잡히는 순간을 맛보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조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CPA 광고 특성상 똑같은 말이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광고가 달라진다고 해도 크게 바뀌지 않는 것이 CPA 광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선전과 책 선전은 다르지 않으냐고 하시겠지만 

잘 살펴보시면 시작과 끝부분은 링크를 걸어 이익을 얻는 부분이 비슷하고

여러 개를 계속 적을 반복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같은 시작 같은 결말이 나올 수밖에 없죠. 

말씀대로 같은 책을, 같은 다이어트약을 선전한다면 다를 수가 없을 겁니다. 

다이어트 선전을 하는데 엉뚱한 내용을 넣을 수는 없을 테니까요. 


글을 발행할 때 조심해야 합니다. 

같은 내용의 글은 발행 기간을 충분히 둔 다음 발행해야 합니다.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는 반려동물 관련 기사의 예로

발행할 때도 반려동물 관리사를 발행하였으면 며칠의 쉬고 반려동물 장례지도사를 발행하는 겁니다. 

그 중간에는 다른 광고를 발행하는 거죠. 


많은 글을 발행해서 당장에는 수입이 조금은 나을지 몰라도

하루아침에 발행한 글을 찾지 못하는 소위 안드로메다로 날아가 버립니다. 

분명히 내 블로그에는 글이 있는데 검색하면 글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유사문서에도 안 나옵니다. 


전 지금 하루에 두 개 정도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디비통의 경우는 백여 개가 넘는 광고가 있습니다. 

하루 두 개씩 발행하면 50일인데요, 

이건 아니라는 광고를 빼면 그렇게 많지는 않아

결국 한 달에 한 번꼴로 발행하게 되는데 간격이 너무 좁다는 생각이 듭니다. 



글을 발행해 보시면 반응이 오는 글이 있습니다. 

방향인데요, 

학습지나 아이들 공부에 관련한 글들이 액션율이 높을 수 있고 

공예 쪽에서 반응을 받을 때가 있고 

또, 알바쪽에서 수익이 많이 날 때가 있습니다. 

그 모두에서 골고루 반응을 받을 수도 있겠지만, 

글을 적는 습관이 있기 때문에 골고루 반응을 얻기는 어려울 겁니다. 

자신이 발행한 글이 어느 쪽에서 많은 반응이 오는지를 확인하고

그쪽 방향으로 집중하는 것도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일겁니다. 

하지만 장기간 같은 내용의 광고는 득보다는 손해가 클 겁니다. 




네이버 블로거가 다음에 노출이 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티스토리 블로그가 답입니다. 

티스토리는 다음에 실시간 노출이 됩니다. 

글을 발행하고 빠져나와 검색하면 발행한 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가 다음에 노출이 안 되고 티스토리가 네이버에 노출이 안 되다면 교차 발행하면 됩니다. 

티스토리에서 발행한 글을 네이버에서 발행하면 되죠. 

안되는 블로그 살리려고 애쓸 필요 없습니다. 

머리만 빠집니다. 


한 달 전에 발행한 글을 반대쪽 블로그에 올리면서 제목을 조금 바꾸어 발행하면 아주 그럴듯합니다. 

문제 될 것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네이버에서 검색이 밀려도 찾지 않습니다. 

발행한 글이 안보이다 어찌한다고 하는 노력에 그냥 글 하나 더 발행합니다.


글을 만드는 것이 쉽지는 않은데 노출 확인하고 어쩌고 하는 그 시간이 더 피곤합니다.

그려러니 하고 생각하시는 것이 건강상 좋을 수가 있습니다. 


재택알바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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