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저품질 블로그에서 빠져나올 때입니다



네이버 웹 마스터 도구 검색수집이 됩니다. hivy.kr과 nparty는  같은 곳입니다.


7.14일 네이버 웹 마스터 도구에 수집요청이 되지 않고 

7.18일 티스토리 블로그 캡챠기능 도입 이후에 다음에서 유입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아 블로그를 포기할까도 생각했습니다. 특정 일자 이후로 발행한 글이 네이버 블로그에 아예 나타나지 않는 현상으로 두 개의 블로그를 운영 중의 하나는 포기했고 현 블로그도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 수집요청 자체가 되지 않았습니다. 


다른 컴퓨터로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검색, 접속해도 접속내용이 나타나지도 않았습니다. 

번거롭지만 매일 아침 웹 마스터 도구 수집요청을 해왔습니다만, 수집요청도 되지 않아 방치하다시피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글을 올리다가 3일에 한 번 이틀에 한 번씩 글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CPA 광고와 그림 그리기, 플래시게임을 올렸던 카테고리를 비공개 또는 몽땅 삭제했습니다. 

삭제한 카테고리의 특징은 제목과 내용에서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문구가 포함되어 있어 유사문서로 빠져 네이버에서 아예 노출되지 않는 현상이 나타났던 글들이었습니다. 




CPA 광고는 많지는 않지만, 월 3~5만 원 정도의 수입을 올리고 있었는데요. 

과감하게 없애버렸습니다. 

그리고 한 달을 넘게 기다렸습니다. 

다른 블로그를 키우는 욕심에 네이버 노출에 대해서는 잊어버리고 살았습니다. 

8월 초만 해도 하루 방문객이 천 명을 넘었습니다만 지금은 300명 선에 머물고 있습니다. 


8.30일 네이버 웹 마스터도 구에 들어가서 수집요청을 해 보았습니다. 

웬일로 수집요청이 됩니다. 

이전에 보류로 나오던 글들도 수집 성공으로 나오고 요청할 때마다 성공으로 올라옵니다. 

몇 시간이 지난 후 네이버에 노출을 확인해 봅니다. 



7.9일 발행하고 7.13일 확인하니 네이버에 미노출되었던 글도 이제는 노출이 되고 있습니다. 



수집요청 후에 확인해보았습니다. 노출이 되지 않던 글이 시간이 흐른 후에 노출이 되고 있습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오늘 발행한 글도 수집요청이 되자마자 블로그로 노출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다음에서 유입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만, 네이버에 노출이 되는 만큼 조금씩 방문객을 늘려보려 합니다.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은 글 발행을 일주일 한 번 발행하다 3일에 한 번, 2일에 한 번으로 발행을 한 것과 유사문서로 보이는 글들을 몽땅 치워버린 것 중에 어느 것이 효과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네이버에만 노출이 되고 있지만 알뜰하게 키워나가다 보면 다음에서도 노출이 되겠죠. 

지금 현 블로그는 애드센스 승인을 받은 블로그로 방치하고 다른 블로그에 신경을 쓰느니 조금 더 노력해 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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