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품질 블로그에 대한 잘못된 소문에 관한 경험입니다



블로그 상위노출은 블로거들이 꿈입니다. 

엄청난 블로거들이 매일 글을 발행하고 그 글이 상위에 노출되기를 기대하지만 그중에 일부만 정말 일부만 상위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상위에 노출된 글을 읽어보지만 비슷하게 적을 수도 아예 접근할 수도 없는 글들도 많이 있습니다. 


상위에 노출되는 방법보다 저품질 블로그에 대한 잘못된 소문에 대한 내용을 적어볼까 합니다. 


네이버에서 밝힌 내용으로 올립니다. 


많은 포스팅은 삼가고 하루에 1~3개씩 시간을 두고 포스팅한다.

그리고 꾸준히 올려야 저품질을 탈출한다.

정답. X 

한 주제에 대해 빨리 검색 결과 상위에 노출되고 싶어서 글을 반복적으로 쓰는 것은 좋지 않은 습관이고, 정확하게 일정한 시간 간격을 두고 글을 쓰면 오히려 어뷰징으로 오판될 수 있습니다. 


블로그를 장기간 관리하지 못하면 저품질이 된다.

정답. △ 

저품질 블로그라는 개념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블로그를 장기간 관리하지 않을 경우 활동성이나 전문성이 떨어져서 작성하고 있던 주제에 대한 C-Rank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시 꾸준히 블로그를 관리하면 C-Rank가 높아집니다.


하루에 발행할 수 있는 글이 정해져 있습니다. 블로그에 발행하는 제한이 있는 것이 아니라 내용이 있는 글을 하루 3개를 작성하기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또, 장기간 방치하면 분명 글들이 뒤로 밀리게 됩니다. 물론 꾸준히 찾아주는 글도 있지만, 점점 숫자가 줄어들면서 글을 발행한 지 2주가 넘어가면 방문객은 뚝 떨어지더군요. 



글을 붙여넣으면 안된다.? 

정답. X 

사람에게 불가능한 비정상적인 타자 속도로 글이 작성되면 기계가 글을 작성한다고 추측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계가 작성한 글은 스팸 문서로 분류해 검색 결과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도한 타자 속도를 계산하는 방식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통상적으로 글 작성 시각 간격과 글 길이를 고려해 평균적인 타자 속도를 계산합니다. 

그렇다면 ‘붙여넣기’로 글을 쓴 경우는 직접 타자로 입력한 글보다 당연히 작성 시간이 짧으니 스팸 문서로 분류되는 것이 아니냐고 걱정하실 수 있는데, 전혀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한두 개의 포스팅을 위해 기계를 사용하는 경우는 없기 때문입니다. 

즉, 글을 붙여넣어서 과도한 타자 속도로 포스팅했더라도 그 포스팅이 스팸 문서로 분류될 만큼 다량의 반복적 포스팅이 아니라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붙여넣기 하면 안 된다, 수정하면 안 된다고 하는 소문이 퍼져 틀린 글자도 수정하지 않고 포스팅을 메모장에 적어 수정을 거친 내용을 또다시 포스팅하면서 적고 있다는 글도 읽었습니다. 


전 처음부터 붙여넣기를 하였습니다. 

메모장에 글을 쓰고 맞춤법도 확인하고 그리고 나면 복사, 붙여넣기를 하죠.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발행하는 글마다의 시간적인 간격을 넉넉하게 유지하면서 발행하시면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복사해서 붙여넣기로 문제가 생긴다기보다는 다른 이유가 더 많을 것 같습니다. 


맞춤법 검사를 네이버에서 하시든지 맞춤법 사이트를 이용하시든지 검사를 끝내고 나면 메모장에 붙여넣고 다시 복사해서 블로그로 붙여넣기를 하시기 바랍니다. 

원하지 않는 태그가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