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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은 약 21백만 대의 차량이 가입(’17년말)한 대표적인 국민 보험상품으로, 국민실생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누구나 쉽게 보험에 가입하고 있지만 사고경력의 운전자는 자동차보험 가입에 어려움을 겪고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5월 10일부터 내 차보험 찾기를 통해 사고운전자도 저렴한 보험에 가입을 할 수있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사고운전자는 의무보험(대인Ⅰ, 대물 2천만원 한도)은 보험회사가 인수를 거절할 수 없으나, 임의보험(대인Ⅱ, 자손, 자차 등)은 보험회사가 인수여부를 결정을 하기때문에 사고 경력이 있는 운전자의 보험 가입에 어려움을 겪고 왔습니다.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시행되었던 방안이 해결책을 갖지못하자 87.4월 과거 사고이력 등으로 개별 보험회사들이 인수를 거절하는 경우 보험료를 할증한 후 전체 보험회사가 공동으로 인수하는 자동차보험 공동인수제도를 마련하였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는 공동인수보다 저렴하게 자동차보험을 가입할 수 있는 기회 상실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공동인수 前에 인수의사가 있는 보험회사를 소비자가 직접 신속히 확인, 계약체결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가입가능한 보험회사 탐색을 지원하는 ‘내 차보험 찾기’ 시스템을 보험개발원에 구축하여, ’18.5.10.부터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이용대상 : 개인용 자동차보험 가입자(10인승 이하 개인소유 자가용승용차)

보험회사의 인수거절 여부를 불문하고 모든 가입자(신규가입자 포함) 이용 가능합니다.

개인용 자동차보험에 우선 시행 후 업무용·영업용 등으로 확대하는 방안은 추후 검토예정입니다.


보험개발원 내 차보험 찾기




인수가능 보험회사가 없을 경우 공동인수 진행됩니다.


장기무사고자 인수거절, 지역차별적 인수거절 등 보험회사가 부당하게 가입거절을 하는 경우 손해보험협회 자동차보험 인수상담센터(☎ 02-3702-8631, 8632)를 통해 상담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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