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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과 조양호 회장 일가의 수색영장 집행을 확인해 봅니다.

특정회사에 대한 수색영장 횟수가 이렇게 많았던 적이 있었나할 정도로 짧은 기간에 대한항공과 조양호 회장의 일가에 대한 수색영장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어떤 내용으로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7.7.7 

특정경제범죄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서울 강서구의 대한항공 본사를 압수수색

보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2013년 5월부터 2014년 8월 사이 조양호 회장의 평창동 자택 공사와 인천 영종도의 자사 호텔 공사가 동시에 진행된 기회를 이용해 회장 자택의 인테리어 공사 비용 중 수십억 원 가량을 호텔 공사비용에서 빼돌려 쓴 혐의입니다.


18. 4.19 

물벼락 갑질 관련 대한항공 압수수색 

이른바 물벼락 갑질 건으로 대한항공과 조양호 회장의 일가에 대한 전면전이 시작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4.21  

대한항공 조현민 밀수, 탈세 혐의로 압수수색

세관당국이 21일 관세 탈세 혐의를 받는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와 대한항공 사무실을 상대로 압수수색 총수 일가가 그동안 대한항공을 심부름센터처럼 이용하며 고가의 물품 등을 세관에 신고하지 않은 채 국내로 반입해왔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한진그룹 총수 일가의 자택과 대한항공 일부 사무실을 대상으로 압수수색 벌였습니다.


5.2 

조양호 회장 조현민 등이 사는 자택 5곳 관세청 2번째 압수수색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과 부인 이명희 씨, 딸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 등이 사는 평창동 자택에서 압수수색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날 관세청은 한진그룹 총수 일가를 압수 수색하면서 비밀 공간을 확인했습니다.

관세청이 조현민 씨가 살고 있는 조양호 회장 자택을 두 번째로 압수 수색한 날이었습니다.




5.11 대한항공 본사 압수수색…가사도우미 불법 고용 의혹 

법무부가 대한항공 조양호 회장 가족이 필리핀 가사도우미를 불법 고용했다는 단서를 잡고 대한항공 본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물컵 찾으러 수색영장을 받았냐는 반응도 있었지만 소위 가진 자의 역할과 책임을 묻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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