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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퇴근하는 귀가길입니다.

아파트 출입문을 열고 들어서면서 발견한 자전거 시건한 모습입니다.



의자에 묶지 않더라도 다른 사람이 가져가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은 드는데요.

의자에는 왜 감아놓았을까요.



의자를 한 손으로 살짝 들어 치워보았습니다.



한 대가 아닌 두 대가 사이좋게 의자 다리에 결속을 해 놓았습니다.

그냥 한 번 씩 웃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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