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애드센스 광고 주소url 정확하게 확인하고 차단하는 방법입니다.


구글 애드센스 광고에서 영어 광고는 나오기 시작하면 끝이 없이 나옵니다.

어쩌다 한 번이 아니라 세 번에 두 번, 네 번에 세 번은 영어 광고가 나옵니다.

수익을 추구하는 블로그에서 영어광고가 한글 광고보다는 수익이 떨어지는 것은 분명할 것입니다.




앞 선 포스트에서도 적은 글이 있습니다.

이 글은 또 그 다음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애드센스의 영어광고를 찾아 차단을 할 수는 있지만 4천개의 광고에서 하나하나씩 찾는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이번에는 광고 경로url을 찾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경로를 광고에서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광고를 클릭하면 간단하지만 정책위반으로 사용할 수 없고

이미지 우클릭하여 경로를 복사하여 메모장에 붙여넣습니다.



주소 처음으로 나타나는 부분만 차단을 했는데도 광고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서는 위에서 보이는 주소는 광고의 정확한 주소가 아닙니다.



광고의 아래에 보이는 YaHoo를 찾아 몽땅 광고를 차단합니다. 그래도 광고는 계속 나옵니다.






마음에는 들지않지만 툴바를 설치해 봅니다. 가이드 보기로 들어갑니다.


쭉 아래로 내려오면 툴바를 설치하는 링크가 걸려있고 따라가 봅니다.



크롬에 추가하고, 그러면 크롬으로 창을 열어야 하겠습니다. 따라가면서 툴바를 설치합니다.



툴바표시에 클릭하고 로그인을 해야합니다. 이후 티스토리 블로그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블로그 화면은 광고에 블라인드 처리가되어 이 상태에서는 클릭을 해도 됩니다. 클릭을 해 봅니다.



주소를 가져옵니다.



URL차단의 효과는 확실합니다. 24시간이내에 적용이 된다고는 적혀있지만 이렇게 설정하고 블로그에 가서 새로고침하면 해당 광고는 뽕하고 사라지고 없습니다.



블로그를 블라인더로 된틱틱한 상태로 작업을 할 수는 없죠

툴바를 클릭하면 화면처럼 수익이 나오고 아래 광고 오버레이을 OFF할 수도 있고 필요에 따라 ON으로 작업할 수도 있습니다.

광고경로를 알기위해 여러가지 방법으로 시도하기보다는 툴바 설치로 간단하게 원하지 않는 영어광고를 차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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