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를 배워요 24 잔잔하고 혹은 뜨거운 재미를 느끼면서



스케치를 배워요를 연제하면서 첫 글을 올릴 때 알렸습니다만,

벌써 24일째가 되었습니다.

이 글은 언제 받았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정말 오랜 전에 P2P로 받았을거라고만 생각합니다.



잔잔하고 혹은 뜨거운 재미를 느끼면서


누구나 음악을 공유 할 수 있듯이 미술도 모든 사람이 함께 공유하고 즐길 수 있다면

우리는 아름다운 눈을 소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당신은 어떻게 초상화를 그렇게 실제와 같이 그릴 수 있나요?" 이렇듯 예술적 재능에

대한 신비적 경이로움은 때로 자신은 전혀 소질이 없다고 쉽게 단정해 버리고 그림 공부

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도 신은 신비로운 능력을 두 눈과

두손에 평등하게 나누어 주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림을 많이 그려 봐야 실력이 향상 된다고 생각하지 말자. 그림에 몰입 하는 것이 매우

중요 합니다. 잔잔하고 혹은, 뜨거운 재미를 느끼면서...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