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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꼬막입니다.

category 홍보통의 일상 2018.03.07 11:37

피꼬막입니다.

예쁘게 셋팅된 것보다는 삶아 막 담아 먹는 것이 맛이 있습니다.

한 입 가득 넣고 한 입 깨물면 톡 터져 나오는 짜롬한 맛이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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