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증 테스트 해보세요


정말 싫어하면 싫어하지 않아도 몸에서 반응을 하니까 싫어하게 되는 것 같아요.

토마토만 보면 피부가 반응하는 분도 계신데 알레르기와 공포증과도 관계가 있는 걸까요.


테스트해 봅니다.


둥근모양의 패턴을 보면 공포를 느끼는 환공포증입니다.



거울을 보면 공포를 느끼는 거울공포증입니다.

미러를 보는 것이 겁이나 운전을 못할 정도랍니다.



계단공포증은 계단을 보고 어지러워하는 정도를 공포증이라고는 하지않을 겁니다.

이 정도는 주위 분들이 다 가지고 계시니까요





말이 필요없는 고소 공포증입니다.

정말 아찔한 장소에 있는 사람들 사진을 보면 다리가 찌릿찌릿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광대 공포증입니다. 



광장공포증입니다. 광장공포증은 많이 들었고 영화에서도 본 적이 있습니다.





단추공포증입니다. 일설에는 스티브 잡스도 단추 공포증이 있었다고 합니다.



밀실 공포증입니다. 좁은 곳에서 꼼짝못하게하면 그런 상상만으로도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식은땀이 납니다.

제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선단공포증이라고 그림은 바늘이지만 뾰족한 것을 보면 느끼는 공포증을 말합니다.



배꼽 공포증도 있다고 합니다.

그냥 부끄러워서 보여주지 않는 것이 아니라 공포증상을 보여주고 보는 것에 공포증상을 느낀다고 합니다.


 



시선 공포증입니다. 다른 사람과 눈을 마주치지 못하고는 정도가 넘어선 공포증상을 보인다고 합니다.



악천후 공포증입니다.



주사공포증은 그냥 주사가 싫은 것이 아니라 주사를 놓기 전에 자지러집니다.





채소 공포증도 있다고 하는데 심하면 식탁에 채소가 올라오면 상을 엎을 정도라고 합니다.



휴대전화 공포증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분류를 가지고 계시죠.

손에 휴대폰이 없으면 불안하고 뭔가 이상한 기분을 많이 느낄실 겁니다.

현대인의 필수인 휴대전화로 인한 공포증은 당영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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