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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탄올 워셔액 사용금지 안내입니다.

category 팁 TIP/생활정보 2018.02.22 11:30


차량 워셔액을 메탄올이 들어간 제품은 사용할 수 없다고

차량 엔진오일을 교환하는데 무료 보충을 해주지 않습니다.

안내문에도 죄송하다는 글과 함께 적혀있기도 했습니다.


그렇게나 해로웠다고요

워셔액 하면 마트에 들러 진열되어 있는 것 중에 싼 것으로 골라서 넣었는데요

그것이 메탄올 성분으로 인체에 해롭답니다.



워셔액의 중요한 기능은 패스하겠습니다.

워셔액 중에 포함된 메탄올이 간에서 대사작용을 거쳐서 포름알데히드로 변하고,

결국에는 포름산 혹은 포름산 이온으로 변합니다.

이후 과정도 어려운 용어가 있는데 결국 독성물질에 의해 실명이 되거나

목숨을 잃게 되죠.




공사장에서 메탄올을 물로 착각하고 마신 근로자 몇 명이 목숨을 잃은 뉴스가 기억이 납니다.

그 이전에는 값싼 메탄올을 에탄올(술)에 섞여 판매까지 했다가 실명한 뉴스도 있었고요.

술을 마셨는지 메탄올을 마셨는지 술을 마셨을 때와 비슷한 증상으로

메탄올을 마셔도 구분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워셔액 색깔을 변기 청소하는 액체와 비슷하게 만ㄷ들고

사람들로 하여금 변기 청소하는 액체를 연상시켜 잘못된 판단하지 못하게

파란색을 띠게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음료에도 비슷한 색으로 출시된 제품이 있어 워셔액 사용 후에 남은 잔량을 보관할 때는

주의해야겠습니다.




아래는 메탄올을 마셔도 간에서 대사가 안되게 하면 된다는 글입니다.

그냥 재미로 보셔야겠습니다. (구글 번역이며 일본기사원문입니다.)


메탄올은 물론 고등학교 마시면 실명한다고 배우고 있지요.하지만 메탄올 자체에 실명하는 작용이있는 것은 아니고 (메탄올 자체에 독성이 적은) 인체 (간)에서 메탄올이 대사되어 포름 알데히드 (독성이 높은)이라는 물질로 변환되어, 포름 알데히드 농도가 높아지면 눈을 실명하는 독성이 나타나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메탄올라고 입에 들어가거나하는 분은 태연하다고 생각 해요. 메탄올을 섭취했다하더라도 대사되지 않으면 눈을 실명 할 위험이 막을 것입니다. 인체의 신진 대사는 효소라는 것에 의해 조절되어 있습니다. 즉 효소와 기질 (메탄올)이 반응하는 양이 적 으면 좋은 것입니다. 여기에서 효소와 기질이 반응하는 양을 적게하려면 저해 물질 (기질과 유사한 구조를 가진 물질)을 효소와 반응시켜 기질을 가급적 대사시키지 않고 체외로 배출하면 눈을 실명 독성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저해 물질은 에탄올이 사용됩니다. 즉, 메탄올을 섭취했을 때는 에탄올을 먹이면 좋다고합니다.




メタノールは確かに高校で飲むと失明するって習いますよね。でも、メタノール自体に失明する作用があるわけではなく(メタノール自体に毒性は少ない)、人間の体内(肝臓)でメタノールが代謝されて、ホルムアルデヒド(毒性が高い)という物質に変換されて、ホルムアルデヒドの濃度が高くなると、目を失明するという毒性が現れてくるのです。だから、メタノールって口に入ったりする分には平気だとおもいますよ。メタノールを誤飲してしまった場合でも、代謝されなければ、目を失明する危険性が防げるわけです。人間の体内での代謝は酵素というものによって調節されています。つまり酵素と基質(メタノール)が反応する量がすくなければ、いいわけです。ここで、酵素と基質が反応する量を少なくするには、阻害物質(基質とにた構造を持つ物質)を酵素と反応させ、基質をなるべく代謝させずに体外に排出すれば目を失明する毒性は現れません。阻害物質は、エタノールが使用されます。つまり、メタノールを誤飲したときはエタノールを飲ませると良いそう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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