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증후군 손목 터널 증후군 장거리 운전

명절증후군

평창 동계 올림픽 기간 중에 설날이 들어있어 설날 분위기가 올림픽으로 감춰지는 느낌입니다.

이전처럼 때때옷을 입는 아이도 보기 어렵고 

설날 풍경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그런 느낌도 잊어버린 지 오래된 것 같아요.

하지만 이런 것은 이전에 어릴 때 기억을 지금에 돼 돌아보는 것이겠고

지금 어린이들은 지금의 모습을 명절로 생각하고 있겠죠.




명절증후군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그중 손목터널 증후군 이야기가 나옵니다.

명절이 되면 정말 많은 음식을 합니다.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만큼

많은 인원이 먹을 음식도 그만큼 많이지는 것이죠.


그래서 주부들은 힘이 듭니다.

남자들이 도와주는 경우는 거의 없죠.

그냥 부침개 먹고 싱겁니 짜니 하는 평가를 하는 정도일까요.


이야기를 들으면 일을 하는 것보다는 가족끼리 의견이 맞지 않아 더 힘든 경우도 있더군요.

누구누구는 설날 전날 음식 다 해놓고 나면 온다더라

설날 당일 뒷정리도 안 하고 아침이면 도망가기 바쁘더라 하는 이야기기에

더 힘들어하시는 것 같더군요.


생활 일이야 늘 해오시는 것이지만 특히 한꺼번에 많은 일을 하다 보니

여기저기 탈이 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동안 간신이 몸을 추스르고 있었다가 어쩔 수없이 몸을 움직이다 보니

몸살이 나고 손목에 탈이 나고 그러죠.

손목터널 증후군은 중년 여성들의 대표적인 질환으로 나와있습니다.


특별한 원인도 나와있는 것은 없고

반복적으로 많이 사용해서 나타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손목 터널 부위에 압력이 심해지거나 손목 터널 자체가 좁아져 신경을 자극, 손목 통증을 유발하여

한밤중이나 새벽에 잠에서 깰 정도의 통증을 호소하시는 분도 많습니다. 

갱년기 여성에게 많이 보이기 때문에 호르몬 균형의 이상과 관련이 추측되고 있습니다. 

손목 곳에 신경이 압박되는 것이 원인 임에도 불구하고 팔꿈치와 어깨의 통증과 나른함을 호소하는 분도 계십니다.


그래도 명절 음식을 하지 않았다면 아무 탈 없이 지낼 수는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억울하지만 명절 음식을 하는 것이 손목 관절 증후군의 원인은 아니네요.


아무튼 이 정도의 통증은 안정을 취하는 정도로는 해결이 안 되고 병원으로 가셔서

정밀 진단을 받아 보셔야 합니다.




또 하나는

장거리 운전으로 나타나는 온몸이 쑤시고 아픈 증상인데요.


차가 덜 밀리는 시간대를 이용해서 차량을 이용하여 운전 시간을 줄이는 것이 첫 번째일 것 같고요.

또 올바른 운전습관도 중요합니다.

자신의 운전습관이 옳은지 그른지는 모르지만 몸에 배어있어

지금 방법이 오히려 편할 수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올바른 운전습관이 어떤 것인지는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기회가 되면 다음에 포스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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