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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빈 콩 기부

category 홍보통의 일상 2018.02.12 15:44


기부를 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입니다.

특정 기관에 한 구좌를 넣고 10여년이 지났네요.

글쎄요 10년쯤은 될 것 같습니다.


한 구좌라면 생활에 큰 어려움도 없어 매 달 자동으로 빠져나가게 해놓고 잊어버리게 됩니다.

연말 정산 때보면 기부금 명목으로 리스트가 올라올 때는 나름대로 뿌듯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얼마안되는 돈이지만 나도 기부에 동참한다는 그런 마음이 기분을 좋게합니다.


이번에 네이버 블로그를 개설해서 많은 글을 올렸습니다.

300개 가까이 되는데요.


모인 금액은 5,200원입니다.

너무 차이가 납니다.

검색해보니 글 1개당 100원을 주는데

예약발행글은 해당사항이 아니랍니다.

예약 글이 그렇게 많았나요!!

광고를 안보고 넘겨서 그런가요, 다음부터는 꼭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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