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올림픽 귀화 선수

이번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귀화선수가 19명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때까지 대회에서 최대 숫자로 2014년에는 1명이었습니다.


국가대표조건으로 귀화하고 대회가 끝난 후에는 어떻게 될까요.


문화나 모든 생활환경이 다른 곳에서 생활할 수 있을까요.

한국에서 얼마만큼 배려를 해주느냐에 달려있겠죠.




스포츠계에서는 축구선수들이 귀화를 많이 했는데요.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신의손이라고

그당시 골키퍼가 귀했던 시절에

왜 귀화를 안해줘서 출전을 못하게 했느냐는 이야기까지 들었는데요.


그 이후 귀화했던 축구선수들이 나이가 들면서 시합출전이 어려워지고

팁에서는 재계약이 힘들자 고국으로 다른 나라 축구팀으로 떠나고 말았습니다.



이번 동계 올림픽때 아이스하키가 제일 많은 11명의 귀화선수로 꾸며져 있습니다.

어떤 것이 당연한 것인지 감을 못잡겠습니다만

향후 지켜봐야겠습니다.


안현수 선수의 러시아 귀화후 고국으로 돌아올 수 있느냐 하는 이야기도 나오는데요

러시아로 귀화할 때 러시아에서 땅도 주고 대표선수후에 지도자, 대학교수까지

거론되어 있던 상태로,

러시아에서 변심만 없으면 한국으로 돌아올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러시아에서도 금메달을 딴 선수의 값어치를 알고 있어 최소한 지도자생활은 보장해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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