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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R 뭐예요

category 홍보통의 일상 2018.02.10 11:23


평창동계올림픽 컬링경기에서 한국팀이 연장전에서 아깝게 지고 난 후에

OAR 이라는 단어가 실시간으로 올라왔습니다.

OAR 뭐지?

최근 도핑관련으로 계속 뉴스화 되었던 러시아 선수들의 도핑문제로 러시아 국가가 주도한 혐의로

러시아의 평창올림픽 선수단 출전이 금지되어 개인자격으로 출전한 팀에 이름을 붙인 것으로 보입니다.

Olympic Athletes from Russia의 약자 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을 말합니다.




컬링은 4명의 선수가 한 팀을 이뤄 진행되며 ‘컬링 시트’라 불리는

길이 42.07m, 너비 4.27m의 직사각형 얼음 링크에서 ‘컬링 스톤’이라는 둥글고 납작한 돌을 미끄러 뜨려

표적 ‘하우스’에 넣어 점수를 얻는 경기입니다.


두 팀이 10회에 걸쳐 각 엔드에 한 선수당 2개 씩, 총 16개의 스톤을 번갈아 상대 하우스를 향해 던지며,

그 스톤은 하우스 앞의 호그라인을 넘어야 정상적 투구로 인정되죠.


하우스는 4개의 원으로 이뤄져 있는데 가장 안쪽에 위치한 원을 ‘버튼’이라고 부르며

이곳에 상대 팀의 스톤보다 버튼에 가까운 곳에 보내면 득점합니다. 

아군 스톤이 버튼에 가장 가깝게 붙었다면 1점을, 상대팀 스톤보다 더 버튼에 가가이 붙은 아군 스톤이 있다면

스톤당 1점씩의 추가득점을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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