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흐린날엔 팔 다리가 쑤셔요

category 팁 TIP/자가진단 건강 2018.02.03 11:30


흐린 날이나 비가 오기 전에 팔 다리가 아픈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몸으로 하는 일기예보인 셈인데요.

이런 일기예보를 하는 원인은 기압과 기온 변화 때문입니다.


맑은 날 기압과 평형을 이루고 있던 관절 내부의 압력이 깨지면서 관절 염증 부위에 부종이 심해지고,

서늘한 기온은 체온을 저하시켜 관절 주위를 비롯한 여러 근육을 뭉치게 만들어 통증이 나타나게 된다는 것인데요

기압의 변화화에 따라 조직이 그기에 적응을 못한다는 것이

어느 정도는 양방과 한방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관절이나 뼈 관련 수술 후에는 특히 더 많은 분들이 통증을 호소하고

심할 경우는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힘든 분들도 주위에 계시는데요.

해결책은 보이지 않는 것 같아요.

물리치료와 칼슘제를 먹는 정도인데

한방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는 것 같아요.


흔히 신경통이라 불리는 관절염에 걸린 사람들로부터 요즘 자주 듣게 되는 말입니다.

관절염은 특히 습한 여름 장마철이면 더욱 많이 발병하지요.

비가 오는 날이나 흐린 날 몸이 더 쑤시고 아픈 이유는 기압과 기온 변화 때문입니다. 

맑은 날 기압과 평형을 이루고 있던 관절 내부의 압력이 깨지면서 관절 염증 부위에 부종이 심해지고, 서늘한 기온은 체온을 저하시켜 관절 주위를 비롯한 여러 근육을 뭉치게 만들어 통증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물렁뼈는 다른 조직처럼 혈관을 이용하지 못하고 직접 관절액으로부터 영양을 흡수하지만 습도가 올라가면 이런 작용이 저하되기 때문에 흐린 날이나 장마철이면 더욱 관절이 뻣뻣하고 아프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신경통 관절염으로 병명을 만들어버리네요


x술이라는 처방되지 않는 민간요법으로 내려오는 약이 있는데

알고 계세요?


그냥 민간요법이고 증명된 것은 없는데 좋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시고

아니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시네요.

큰 수술 후에는 옛날 사람들이 거론하는 한 방법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