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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교실 작품

category 장난감 문구 2018.01.26 15:42


오전에 아이 한 명이 가게로 들어 오더니 불쑥 상자 하나를 카운터에 올려 놓습니다.

쇼핑을 하기위해 맡겨놓는 행동이 아니고 내게 보여주는 모습인데

이 애가 무슨 일로..




방과후교실에서 만든 작품들을 들고 아이들이 가게로 들어옵니다.

집에 가기 전에, 아이 엄마들 말처럼 방앗간처럼 들렀다 하나를 사고 가는 거죠

필요한 것도 있을거고, 습관처럼 들렀다 가는 아이도 있습니다.

고마운 고객들이죠.



방과후교실에서 만든 작품은 종류가 많습니다.

생명과학, 클레이, 아동요리 등 많은 과목에서 체험을 하니 종류도 제법됩니다.

그럴 때마다 이쁜 것은 사진을 찍고 하는데요.

아이들은 자신이 만든 것을 알아주는 이런 모습이 좋은가 봐요.


이 아이도 몇 일 전에 이뻐다고 사진을 찍었고

오늘은 자신이 봐도 잘 만들은 박스를 자랑스럽게 내밀은 거죠.

그럼요. 칭찬을 많이 해줬죠.


아이뿐만 아니고 성인들이라도 좋은 쪽으로 이야기를 할려고 합니다.

아직은 진상이라고 느낀 손님은 없었으니 잘하고 있는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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