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저품질로 가는 지름길을 알려 드립니다



블로그를 처음 운영하면서 그냥 많은 글만 발행하면 방문객이 늘어나고 많은 수입도 얻을 수가 있었는데요. 그러다 어느 순간에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의로 검색어가 뒤로 밀리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것을 C랭크라고 부르든 이름이 중요한 것은 아니죠. 


아무리 내용이 중복되고 네이버 기준에서 보면 저품질이 맞지만, 방문객만 찾아준다면 무슨 문제가 있겠습니까, 하지만 포스팅한 글의 키워드를 뒤로 밀어버리는 바람에 노출이 되지 않습니다. 

블로그 저품질의 경험은 아직도 더 많은 경험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이제부터 작성하는 블로그는 나름대로 신경을 쓰고 싫다는 것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지만 또 어느 순간에는 똑같은 실수나 아직 모르고 있는 내용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또 혹시 그런 상황이 오면 덤덤하게 받아들이려고 미리 각오를 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많은 경험은 아니지만 몇 개의 블로그를 접고 새로 시작하는 시점에서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것과 경험을 담아 어떻게 하면 좋은 블로그가 되는가 보다는 블로그 저품질로 떨어지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똑같은 제목으로 글을 발행한다. 

예를 들면 

0월 1일 육아일기, 0월 2일 육아일기, 0월 3일 육아일기 등 몇 글자만 다른  비슷한 제목으로 발행하면 어느 순간에 검색이 되지 않는 글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초기의 실수 경험입니다. 

지금도 많은 분이 이렇게 작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제목을 만들어야 할까요 

0월 1일 세 발짝 걸었어요. 

0월 2일 예방접종으로 우는 아이가 마음이 아팠어요 

무료 이미지라도 편집해서 올려야 합니다. 

퍼오는 자료는 메모장에 일단 붙여놓고 다시 복, 붙 합니다. 

원하지 않는 태그가 있을 수 있어 의도하지 않게 유사문서로 빠질 수가 있습니다. 



많은 검색을 노리고 내용과 상관없는 제목, 

처음 블로그 포스팅 글을 읽었을 때는 키워드를 5개 이상을 넣어야 한다고 했는데요. 

꼭 그렇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포스트에 키워드가 반복되는 경우 

내용과 관련없는 링크 연결 

의미 없는 특수문자가 제목에 포함될 경우 

음란성, 반사회성, 자살, 도박 등 불법적인 내용 

악성 소프트웨어가 깔린깔려있는 경우 

테이블 높이를 조정해서 키워드를 숨기는 경우 

실제로 이런 경우가 있는 모양입니다..

키워드를 잔뜩 적어두고 테이블 높이를 0으로 만들어 버리면 검색에는 나오겠지만 방문자는 볼 수가 없겠죠. 

본문에 보이지 않는 글자를 삽입하는 경우 - 히든태그 

이 모든 것이 저품질 블로그로 떨어지는 지름길입니다. 




 '최적화 블로그, 저품질 블로그, 3페이지 블로그, 최신순 저품질 블로그, 안드로메다 블로그, 블로그지수' 등은 네이버에서 만든 개념이 아닙니다. 

특정 조건 아래에서 나타나는 몇 가지 공통된 현상을 수렴해 누군가가 만들어낸 개념이며, 전파되면서 그 정의 또한 계속 조금씩 바뀌어 왔습니다. 쉽게 말해 그 정체가 불분명하고 모호한 개념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개념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많은 분께 널리 퍼지고 기정사실로 되면서 많은 부작용을 낳고 있어 다시 한번 안내해 드립니다. 


네이버에서는 저품질이라고 부르지 않았다고 하는데 그 말이 그 말인데 왜 아니라고 강조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블로그를 해야 한다면 별수 있나요, 블로그 기준을 만든 네이버 다음에 맞추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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