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수익이 발생하였습니다



블로그가 저품질로 바뀌고 난 다음, 그런데 저품질이라는 단어가 아직도 생소합니다.

어떻게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 되고 쉽게 받아들여지지가 않는데요.

지금 이 블로그는 네이버에는 노출이 되고 있는 반면 다음에는 전혀 노출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노출이 안된다는 것보다 키워드가 뒤로 밀리다 보니 접속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되고 있습니다.

다음의 고객센터에서도 이런 답변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또, 제가 다른 컴퓨터나 다른 사람 휴대폰으로 키워드로 검색하고 제 블로그로 들어가 봐도 접속한 실적이 잡히지도 않습니다.


네이버에서 유입은 잘되고 있습니다.

노출이 안되고 유입이 안되는 상황을 맞이하고는 매일 글을 발행하던 것도 일주일에 2번 정도로 발행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이전에 잘 나올 때의 유입량을 아직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음과 네이버의 합계가 2,200~2,400명 선에서 이루어졌는데 55% 정도의 유입을 보이던 다음에서 유입이 전혀 없음에도 하루 천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아오십니다.

감사할 따름입니다.




수익 면에서는 아예 발생하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이전 전체 수입 중 다음에서 유입이 없는 것을 제외하더라도 44%의 유입만큼의 수익이 아니라 전혀 없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옳겠습니다.

물론 애드센스 광고의 수입은 방문객의 수가 아니라 클릭 수에 따른 것이지만 그래도 방문객 수가 어느 정도의 수익을 보장하고 있다고 봐도 무난할 것입니다.


블로그 하나는 다음에 노출이 안되고 또 다른 블로그는 네이버에 노출이 안되고 다음에만 노출이 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도 다음에만 노출되는 블로그는 적지만 수입이 발생하고 있어 버리지 못하고 있었는데요.

이제는 미련을 버려야 할 때인가 봅니다.


몇 번의 블로그를 접은 경험으로 새로운 블로그를 만들어 왔습니다.

이번에는 급박하게 올라서기보다는 적더라도 조금씩 나아지는 블로그로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7월 초에 만든 블로그 글 50여 개

7월 중순에 만든 블로그 글 23개로 오늘에야 두 개의 블로그가 각각 클릭을 얻었습니다.

오늘 클릭이 있었다고 내일도 클릭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당장은 조금은 더 충실한 글을 모아야 하겠다는 생각입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블로그는 마라톤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실제로는 아루 아침에 방문객 숫자가 쏟아 올랐으면 하는 바람으로 최신 뉴스나 가십거리를 적기도 하였죠. 그리고 운 좋게 많은 방문객이 찾아주기도 하셨으니까요.

하지만 블로그 운영은 불과 몇 달이었습니다.


글을 발행할 때 한가지

비슷한 제목의 글은 5일 정도의 간격을 두고 예약 발행으로 유사 문서의 위험에서 벗어나야겠습니다.

5일 정도의 갭으로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비슷한 제목의 글은 제목을 조금씩 바꾸면서 간격을 두고 발행을 해 보아야겠습니다.


아마 하루에 발행하는 글을 2~3개로 제한하면 상당히 오랫동안은 글거리 걱정없이 운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장거리 마라톤이 될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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