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저품질 탈출 1단계 발행한 글을 정리해 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가 다음에서는 전혀 유입이 되지 않고 수익도 하루 1불을 벌기 어려워졌습니다.

유입이 이루어지고 있는 네이버에서도 최근에 발행한 글에서는 유입이 전혀 이루어지고 있지 않고 이전에 발행한 글에서만 유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저품질 블로그의 탈출 1단계는 발행한 글을 정리해 봅니다.

가끔 뉴스도 발행하고 있는데 이런 글을 삭제해 봅니다.

발행한 글 전체적으로 수정은 엄두도 나지 않고 눈에 보이는 글만 몇 개 지우고는 다른 방법을 찾았습니다.


블로그 수입을 올리기 위해 CPA 광고나 텐핑 광고를 정기적으로 올리고 있었습니다.

CPA 광고 수입은 애드센스 수입에는 미치지는 못하나 한 달 3~5만 원 정도의 수입은 올리고 있었습니다.

지금 중요한 것은 블로그가 노출과 유입이 제대로 이루어지는 것이 주 목적입니다. 조그마한 수입이 아까워 블로그를 잃어버릴 수는 없죠. 특히 이 블로그는 애드센스 승인을 받은 블로그로 도메인과 연결되어 있어 블로그를 삭제할 수도 없어 무조건 살려야만 하는 입장입니다.




CPA 광고나 텐핑광고는 하나의 카테고리를 정해두고 올렸기 때문에 이 카테고리와 다른 몇 가지의 주제로 발행한 글을 몽땅 삭제하였습니다.

삭제한 카테고리는 글 작성에서 특징이 있습니다.

같은 키워드가 반복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네이버가 싫어한다는 동일 키워드가 반복되고, 다른 사람들이 발행한 글과 거의 비슷한 내용으로 작성됨으로써 결국에는 검색 키워드가 뒤로 밀려 노출과 유입에 심각한 피해를 입을 수가 있는 글들이었습니다.



첫째로 하지 말라는 방법으로 작성된 글들을 과감하게 없애고 글 발행도 며칠간을 하지 않고 기다렸습니다.

발행한 글들을 정리하고 다음에서 전혀 유입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며칠 동안 지켜본 결과 네이버에서의 유입은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조금씩 유입량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분석해야 될까요.

어쩌면 저품질이 아닌 최근에 작성한 글들이 영양가가 부족한 글들로 사람들의 관심을 받지 못해 유입이 되지 않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또 하나의 문제가 있는데요,

다음과 네이버에서 정상적으로 유입 이루어졌을 때 다음과 네이버의 유입 비율이 55:45 정도를 유지했습니다.

지금 다음의 유입이 제로인 상태에서 수입이 "0"에 가깝다는 것은 그동안 수입의 전체를 다음에서 유입하는 방문객에 의해서 이루어졌다고 봐야 할까요.

짧은 기간에, 블로그를 시작한 그 자체가 불과 6개월이 채 안 되는 기간에 통계를 이야기하기에는 어렵겠습니다만, 이전의 수입을 찾고 싶은 마음입니다.


얼마 동안 글을 발행하지 않고 기다렸다 발행하면 다음에서 정상적인 노출이 이루어질까요.

5일 쉬고 6일 만에 글을 발행해 봅니다.

앞으로 하루 1포스팅이 아닌 일주일에 2개 정도로 발행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기다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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