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티스토리 블로그 키워드 검색 방문해도 방문 통계에 접속 현황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최근 네이버의 로직 변경 -설명은 있었던 것도 같았으나 내용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과 티스토리의 캡챠 기능 도입 이후 어뷰징 블로그를 걸러내기 위해 분주하게 활동하고 있는데요. 그기에 제 블로그도 휩쓸려버렸습니다. 어뷰징이 뭔지 어떻게 해야 좋은 블로그인지 도 모른 채 글을 발행해 왔죠.

다음의 고객센터의 이해할 수 없는 조치에 잘못이라고는 다른 사람 블로그를 따라 한 죄밖에 없는데

특정일 이후에는 노출이 안되고 또 유입조차 안되고 있습니다.


제가 발행한 글 제목으로 검색을 하면 글은 확인을 할 수 있는데 다음 측의 이야기는 키워드가 밀린 상태에서 노출이라고 해봐야 유입이 될 수 없다는 제 나름대로의 해석을 내렸습니다.

노출이 밀려 유입이 안되는 현상이라면, 그럼 광고를 줄이고 글을 수정하면 상위 노출이 될 수 있는가 하는 의문도 당연히 생겼습니다.

1,000개가 넘는 글을 발행하고 뭐 그중에는 CPA 광고도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는 합니다.

그런 수익을 원하고 티스토리를 시작하였죠.




그런데 말입니다.

더 황당한 일이 있습니다.

제가 작성한 글을 키워드로 검색을 하고 방문을 해도 방문 통계에 집계가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다른 사람의 폰으로도 집의 컴퓨터로 가게의 컴퓨터로 방문해도 방문한 기록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물론 키워드 검색할 때는 티스토리 블로그는 로그인을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로그인을 하지 않고 발행한 글 제목을 확인하고 네이버와 다음에서 각각 방문을 해 보았죠.

방문하면서 캡처를 끝내고 방문객을 확인하기 위해 로그인을 하였죠.

일정한 날짜 이후의 글은 방문이 안되고 있는데 그 일정한 날짜가 확인이 안되네요.







같은 제목으로 네이버와 다음에서 각각 검색 방문해 보았습니다.




결과를 보겠습니다.



nparty.tistory 와 hivy.kr은 같은 블로그입니다. 하나는 도메인 주소, 또 하나는 블로그 주소입니다.

밤에 확인한 시간대가 11:05분부터 12분까지입니다.

키워드 검색으로 방문을 하였으나 방문 결과에는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7월 9일 반응을 시도하다 결국에 추락하고 있습니다.


불과 10여 일 전부터 나타난 상황입니다.

떨어지는 것은 날개가 없다는 것이 증명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추락하고 있고 지금의 수입은 하루 1달러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하루 1포스팅의 의무감은 의미자체가 상실해 버렸습니다.


아쉬운 블로그지만 미련은 버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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