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 유입이 전혀 이루어 지고 있지 않아 고객센터 문의하였습니다



다음에서 유입이 전혀 이루어 지고 있지 않아 고객센터 문의하였습니다.


최근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캡챠기능을 만들었습니다.

캡챠기능은 봇에 의해 무작위로 만들어지는 글발행을 막기위해 글을 발행 할 때 구글 등에서 시행하고 있는 그림맞추기입니다.


캡챠 기능을 도입하고 난 다음의 반응은 몇 가지로 나타나는데요,

첫 번째는 당연히 불편하다는 이야기이고

두 번째는 방문객이 떨어졌다는 것이고

세 번째는 좋은 목적으로 만들었으니 불편해도 감수하겠다는 내용입니다.




방문객이 떨어지는 것을 감수해야 한다는 의견도 많이 있는데요.

티스토리 블로그를 수익의 목적으로 시작하였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블로그를 생활의 수입으로 시작하였다는 것을 의아해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실제로 블로그로 생활하시는 분이 계시죠.

이런 분들에게는 방문객이 떨어지면 수입도 그야말로 폭망해 버립니다.

그냥 웃고 넘길 일이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직장에서 돈을 벌어 아이들의 학원비며 생활비 등을 충당을 하는 것을

블로그를 수입원으로 생활을 하니까요.

티스토리에서 기능을 추가 또는 바꿀 때마다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오랜 경험의 블로거는 지적하고 있습니다.

좋다고 시행하는 것이 모두에게 좋은 것은 아니네요.


캡챠 기능으로 불편하다고 하시는 분은 어떻게 보면 부럽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더 심각한 상황은 없다는 이야기도 되니까요.

그림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어떤 그림은 헷갈리게 되어 있어 틀리면 다음 그림을 또 맞추기 해야 하니까요.



이번 캡챠 기능을 시행하면 서 노출이 안되는 분도 계시고 방문객이 줄었다는 분도 계신데요

전 당면한 문제는 노출보다도 다음에서 유입이 전혀 이루어지고 있지 않습니다.


전 노출은 잘 됩니다.

글을 발행하고 다음에서 확인을 해보면 40초 전에 글을 발행했다는 표시까지 나오는데요.

노출은 되는데 유입이 안되는 것은 그냥 캡처 기능 때문에 나타난 것일까요.


다음 고객센터는 원하는 답을 얻지 못해 문의하기가 싫어지는 곳인데요.

그래도 어딘가에 하소연할 곳 없고 발행 글이 천 개가 넘는 블로그를 이대로 가다가는 방치하는 수준으로 되기 전에 어떤 조치라도_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살려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 블로그는 다음 과 네이버가 50:50 정도로 유입이 되고 있었고

어떨 때는 다음에서 유입이 많았다가 네이버가 힘을 낼 때는 다음을 추월하기도 하는 블로그입니다.


다음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를 넣었습니다.

노출이 안되는 문제는 목록에 있는데 유입이 안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목록이 없습니다.

캡처한 내용을 넣어 이전에 문의한 것보다는 성의껏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어쩌면 앞으로는 이런 일을 예상하고 또 다른 블로그를 미리 대비해야 하는 것일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좋은 결과가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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