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의 소변 대변 채취하는 방법입니다



반려견의 소변의 상태가 좋지 않거나 설사나 대변에 피가 섞여있는 등 이상상태가 발견될 때는 병원에 데려가는 것이 좋은데요, 

동물 병원에 가면 반려견의 증상을 설명해야 합니다.

언제부터 어떤 상태가 계속되고 있는지 등 자세한 설명을 필요로 합니다.

이럴 때 이상이 있는 소변이나 대변을 가져가면 치료에 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채취하는 데는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어렵지만 반려견의 소변 대변을 채취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작은 개 등 실내에서 반려견의 소변 대변을 채취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반려동물 시트를 뒤집어 놓는다

반려동물 시트의 뒷면은 방수가 되기 때문에 배뇨를 하면 반려동물 시트에 흡수되지 않고 고여있기도 합니다. 즉시 스포이트로 빨아들이거나 그대로 다른 용기에 옮겨도 됩니다.

시트에 흡수된 경우라도 검사를 하는 것은 어렵지만 전문 수의사는 이상 유무를 확인할 수가 있어 이상 배뇨 배변의 흔적이 있을 경우는 치료에 도움이 될 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가지고 갑니다.

 

반려동물 시트는 흰색으로 하는 경우에는 빨리 지저분해지는 단점도 있지만

소변 질환을 앓고 있는 개의 경우 혈뇨이상 색깔이 나타날 수 있어 반려견의 이상 유무를 즉시 확인 가능합니다.


반려견은 산책 중에 소변이나 대변을 할 수 있습니다.

대변 소변이 일단 땅에 닿으면 다른 세균이 들어갈 수 있어 가능하면 땅에 닿지 않도록 채취를 하여야 합니다.

반려견이 배뇨 배변을 하는 것을 보면 즉시 준비된 용기에 담습니다.


타이밍이 맞지 않아 땅에 떨어진 소변과 대변은 다른 균이 들어가지만 전문 수의사가 눈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되며 수거하여 병원으로 가지고 갑니다.




반려견이 소변을 볼 때 바로 채취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아이디어가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소변을 채취하기 위해 특화된 용기를 찾기보다는 아이스크림 케이스, 국자 등을 이용하시고 깨끗한 용기로 옮겨 담으면 되겠습니다.

이 모든 것이 어려울 때는 병원에 맡겨야겠죠.

방광에서 직접 소변을 추출할 수 있으며, 항문에서 설사 흔적을 찾을 수 있습니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반려견도 소변, 대변이 건강 바로미터입니다.

이상하다고 느끼면 가능한 채취를 하시고 병원으로 가셔야겠습니다.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