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돈 검출 대진 침대 수거 진행 상황


대진침대에서 방사성 물질인 라돈이 검출되어 수거과정까지 떠들썩하게 보도되던 것이 지금은 조용해졌습니다.

아직도 침대를 수거하지 못한 분들이 제대로 연락할 길로 없고

진행과정을 알 길이 없어 답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요.

뉴스 보도가 되지 않는 상황에서 알 수 있는 길은 더욱 어려워집니다.


라돈이 검출된 대진 침대 수거 작업 초반 지휘 부실로 많은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결국 우체국을 통한 수거가 이루어졌는데

아직 수거를 하지 못한 분들은 답변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대진 침대 수거가 결국 정부 손에 이루어졌던 과정입니다.

우체국에서 6.16·17일에 대진침대 매트리스 집중 수거를 하였습니다

담당 부서 : 홍보협력담당관 

전화번호 : 044-200-8311  

전국의 우체국 직원 3만 명과 차량 3,200대가 투입되어  6월 16(토)·17일(일) 주말 동안에

매트리스를 신속히 수거하여 대진침대(주)에 인계하였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수거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6.16~17일 양일에 걸쳐 우본이 집중 수거에 나서 총 22,298개의 매트리스를 수거하였습니다.

6.11일 기준으로 대진침대에 약 9만 2천 개의 수거 신청이 접수되었으며, 이 중 중복 신청 등으로 수거에서 제외되거나 추가 확인이 필요한 4만 4천여 개를 제외한 4만 8천여 개가 수거 대상이었습니다. 

나머지 미 수거 분은 지속적으로 수거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단종된 대진 모델에서도 라돈이 안전기준 이상으로 검출되었다는 기사도 보도되고 있습니다.

원안위 메인 전화 02 397 7300


군포시 경우에는 시에서 자체적으로 수거 계획하고 있습니다. 군포시 주민은 각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그 외의 지역에 계신 분은 번거롭지만 여기저기 전화를 넣는 방법 위에는 알려들릴 방법은 없습니다.


대진침대 매트리스 포장용 비닐 제공 사이트

http://cisran.kins.re.kr/main/popup_djpkg_auth.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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