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대비 모래주머니 쌓기


토요일 호우대비로 모래주머니를 쌓아 놓고 월요일을 맞았습니다.

다행히 일기예보와는 달리 태풍은 아직은 도착전입니다.

태풍이 마음이 변해 진로방향이 동쪽으로 비껴가고 있는데요,

하필 비껴가는 방향에 거주하고 있어 대비를 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비탈에 있는 가게라 쏟아져 내리는 비에 많은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만,

작년 여름 같은 비라면 침수우려가 있습니다.

비탈길에 흘러내려가는 비가 정체되어 가게 문앞에서 머물면서 가게문틈으로 흘러들어오기 때문이죠.


외지고 비탈길에 있는 가게가 이런 장점은 있구나 하는 생각은 듭니다.

모래주머니가 쓸려갈 정도의 물살을 대비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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