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블로그 유료스킨으로 바꾸고 난 후 광고수입 변화는


유료 스킨 1주일

기존 사용하던 티스토리 블로그 스킨을 유료 스킨으로 바꾸었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스킨도 심플하고 별다른 설정 없이 티스토리의 기본 설정만으로 깔끔함으로 한동안 찾아다니던 스킨이었습니다.

유료 스킨으로 바꾼 딱 한가지 이유는 페이지가 늦게 뜨는 것입니다.



유독 제 폰에서는 더 늦어 제가 제 페이지를 보려다 휴대폰을 덮을 정도였으니까요.

우리 애들 폰에서는 그런대로 속도가 나오는 것을 보면 제 폰 문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눔 폰트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폰트가 훨씬 깔끔해 보입니다.

나눔보다도 더 나은 것 같은데요.


스킨 가격 4만 원에 맞는 애드센스 광고료는 한동안을 모아야 하지만 버는 돈으로 구입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편하게 결정을 하였습니다.

스킨을 바꾸고 난 다음 제일 먼저 걱정하던 속도는 정말 빠릅니다.

방문자가 모바일이나 컴퓨터에서 페이지가 올라오기 전에

아래로 드래그하면서 상단 광고를 뛰어넘지 않아도 노출이 될 듯한 속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배치 형태는 이전 스킨과 거의 흡사합니다.

우측 상단에 블로그 사진이 들어가는 것 외에는 똑같다고 해야겠습니다.

또 그런 스킨을 일부러 찾았습니다.


이 스킨을 설치하고 테스트를 하면서 휴대폰에서 광고가 안 나오네요.

처음 설치하면서 해야 하는 모바일 설정을 하지 않아서 광고가 나타나지 않았던거죠.

그 이후에는 게시판 크기가 조절이 되지 않아 애를 먹었습니다.

게시판의 크기 문제는 저에게는 중요한데요.

게시판을 이미지로 채웠으면 반응형 스킨은 이미지를 자동으로 크기를 조절합니다.

그런데 이미지가 아닌 테이블 태그로 표를 넣을 경우에는

테이블이 게시판 폭보다 클 경우에는 가로 스크롤 바가 생기게 됩니다.




처음부터 쭉 적용해 왔던 게시판 크기로 변경을 해야 하는데요.

티스토리 블로그에서는 안되고 스킨 편집을 통한 수정이 되어야 하는데

이메일을 통한 A/S로 몇 번의 메일 주고받는 끝에 해결을 하였습니다.


스킨을 유로로 변경하였으니 제일 중요한 수입 부분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수입분은 스킨을 변경하면서 늘었는지 줄었는지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이슈가 바뀌면서 게시글이 바뀌고 사람들의 반응이 옮겨가기 때문이죠.

단지 스킨이 변경되면서 급변했던 광고는 확인이 됩니다.



이전까지 제일 많은 클릭을 받았던 모바일 상단과 컴퓨터 상단의 광고 중에서

컴퓨터 상단의 광고의 클릭률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리고 본문 광고의 클릭이 많이 늘었는데요.

이 부분도 스킨 변경으로 클릭의 형태가 바뀌었다고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기간 내에 컴퓨터 상단 광고가 영어 광고나 방문자에게 어필하기 힘든 광고가 많이 나왔을 수도 있으니까요.

수입적으로는 스킨 변경으로 나타나는 큰 변화는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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