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CPA광고 내용 지위상승하는 이유


블로그로 수입을 얻으려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블로그로 얻는 수입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제가 처음 PCA 광고를 하기 위해 블로그를 만들었다가 지금은 애드센스 광고까지 발전을 하였습니다만,

블로그 애드센스를 제외한 블로그 광고 수입은 얼마나 될까요.


블로그로 광고수입을 얻는 있는 분류를 나누어 보면

신입회원을 모집해서 가입비에서 수익을 가져오는 방식과

PCA 광고로 수익을 얻는 방법으로 나눌 수가 있겠습니다.

물론 다른 방식도 있겠지만 이 두 가지가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신입회원을 끌어들여 수익을 얻고 있는 분들은

그 수익이 얼마나 되는지 파워링크에 광고를 할 정도이니까요.

상위 1%가 대부분의 수입을 차지한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들을 적은 것이고

실제 수입은 최소한 광고비는 감당할 수 있는 그 이상의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CPA 광고로 시작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CPA 광고는 글을 올리면 글을 읽은 방문객이 클릭으로 끝이 나면 안 되고 클릭을 해서 관련된 정보를 얻기 위한 노력까지 이루어져야 합니다.

여기에도 어느 정도의 기준을 통과해야 수익을 얻을 수 있죠.

장난 전화나 짜고 치는 고스톱이 아닌 궁금해서 질문을 하고 관심을 보이면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상담 결과가 반드시 구매로 이어져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런 광고를 시작했을 때 제일 처음에 하는 것이 다른 사람이 어떻게 글을 적었는가를 보는 것입니다.

저 역시도 그랬고 제 게시글에 방문하신 분들 중의 대부분은 제가 그랬던 것처럼 제 글에서 글의 방향을 찾으러

오신 분이 많습니다.

처음 글을 쓰기 위해 많은 글들을 보러 다녔습니다.

그런데 그 글 중에는 그 많은 항목을 그 많은 종목을 설명하는 본인이 교육, 학습 등을 모두 섭렵한 경험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글을 적은 내용은 모두 다 배웠고 또는 배우고 있었는데요.

대단하신 분들이 많으셨습니다.


최근 애드센스에 집중하다 보니 CPA 광고에는 잠깐 글을 올리는 것이 주춤했었는데요.

그러다 어제는 다시 CPA 광고를 올려보려고, 이전처럼 다른 분들의 글을 보러 다녔죠.

CPA 광고 글을 적지 않은 게 채 한 달이 되지 않았는데요.

그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지위 상승이라고 해야 하나요.

본인이 소개하는 글 내용을 모두 배웠던 그분들은 이제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변해있었습니다.

과목별로 선생님이 되어 글을 소개하는데요.

이렇게 해야 이제는 수익이 발생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글을 소개하는 정도로는 수익이 발생하지 못하자 지위 상승(수강생에서 강사로)으로 발전한 글들이 눈에 띄기 시작합니다.

제도 이참에 강사를 가르치는 그 누군가로 변해야 수익을 얻을 수 있을까요.




CPA 수익도 쉬운 것이 아닙니다.

CPA 소개 글에서는 글을 적어 올리면 누군가가 기다렸다가 클릭을 해 줄 것처럼 적은 글들이 많이 있고 그렇게 비치도록 만들어진 선전 이미지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CPA 광고에서 관심을 가진 분들을 찾는 것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어렵게 접수가 되어도 장난 전화나 중복 전화를 제외하면 수익률은 50%를 약간 웃돕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사람마다 다르고 상황 따라 다르다고 이야기합니다.

사실이겠죠. 글을 적는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이 사실은 알려진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통장에 찍힌 사본을 올린 분들도 있지만 쉽게 믿을만한 것도 못될 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의 이런 글들을 읽으면서 씩 웃고는 또 글을 적어봅니다.

이런저런 사정을 다 알지만 얼마나 될지도 모르는 수익을 위해 글을 적어 봅니다.

그래도 한 건당 8,000원이면 애드센스 하루 수익보다 나으니까요.

분명히 관심을 가지고 궁금증을 가지고 계신 분은 분명히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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