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여론조사 기준을 알아봅니다



최근에 여론 조사 업체가 상당히 급증한 듯합니다.

하루에 여론조사 전화를 몇 통이나 받는지 모를 정도인데요.

물론 손님의 결재를 하고 있을 때 전화가 울리면 받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만 마음이 급해지죠.

손님과 이야기 중에 전화가 울려 급하게 받고 나면 여론조사업체라고 하네요.

진상이 따로 없습니다.

아이 편에 심부름을 보낸 엄마의 급한 전화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으로 받기도 하는데요.

여론 조사네요

여간 짜증 나는 것이 아닙니다.

같이 먹고살자고 하는 일이기는 하지만 상대방 업무를 못 볼 정도의 전화 통화라면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그렇다고 걸려오는 전화를 안 받을 수는 없죠.


좀 지나다 보면 업체 숫자는 정리되겠죠.




여론조사에 관해 알아봅니다.


선거여론조사기준

의미

중앙심의위원회가 공표 또는 보도를 목적으로 하는 선거여론조사의 객관성 ·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정하여 공표한 기준

적용 범위

선거여론조사 사전신고, 선거여론조사 실시, 공표 · 보도 전 중앙심의위원회 홈페이지 등록, 공표 · 보도시 지켜야 할 사항 등

선거여론조사 예외 아래 여론조사는 선거여론조사로 보지 않으므로 사전 신고 및 홈페이지 등록 등의 의무가 없음.

  • 정당이 그 대표자 등 당직자를 선출하기 위한 여론조사
  • 후보자(후보자가 되려는 사람 포함. 이하 같음)의 성명이나 정당(창당준비위원회 포함. 이하 같음)의 명칭을 나타내지 아니하고
    정책 공약개발을 위한 여론조사
  • 국회의원 및 지방의회의원의 의정활동 관련 여론조사. 다만, 법 제60조의2제1항에 따른 해당 선거의 예비후보자등록신청개시일부터 선거일까지 실시하는 여론조사 제외
  • 정치, 선거 등 분야에서 순수한 학술 연구 목적 여론조사
  • 단체 등의 의사결정을 위한 그 구성원 대상 여론조사


벌칙

① 선거여론조사기준에 따르지 아니하고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공표 또는 보도한 경우 과태료 3,000만원
(§261)
② 선거여론조사기준으로 정하는 사항을 함께 공표 또는 보도하지 아니한 경우 과태료 1,500만원
(§261)
③ 선거여론조사기준에 따르지 아니하고 공표 또는 보도를 목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하였으나 공표 또는 보도하지 않은 경우 과태료 1,000만원
(§261)


제한 · 금지 사항

누구든지 선거일 전 6일부터 선거일의 투표마감시각까지 선거에 관하여 정당에 대한 지지도나 당선인을 예상하게 하는 여론조사(모의투표 · 인기투표 포함)의 경위와 그 결과를 공표하거나 인용 보도

 

상세한 정보가 필요하시면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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